On Kawara展
do art seoul.
See The Elephant : 현실을 보라. -김미나 展 .
175
- "움직이지 못하고, 버둥거리는 문제를 흔히 코끼리로 비유한다. 그 속에는 자신에 대한 동정심이 은밀하게 내포되어 있다. 본디 심성은 착하나 여러가지 고민 덩어리로 인해 불어난 자신의 어두운 면의 책임을 외적 상황의 결함으로 돌리고 싶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외적 요인들로 자신의 내적 문제를 정당화시키려 한다. 그래서인지 실체없는 많은 수의 코끼리가 탄생한다."
-See The Elephant 리플렛에서.
: 큰 동물의 상징성에서 신화적 의미를 찾는 것에 관한 작업들이었다. 영상물 <talking>에서, 고래와 코끼리와 같은 큰 동물을 동경하는 심리와, 그래서 날게 한다던가 하는 많은 힘을 부여하나. 라는 대화가 있었다. 몽상가들이 대체로 큰 동물을 좋아한다나.

<One Millon Years> "For All Thoes Who Have Lived And Died."
http://kunstverein-bs.de/o_kawara/werke/Book.jpg
do art seoul.
See The Elephant : 현실을 보라. -김미나 展 .
175
- "움직이지 못하고, 버둥거리는 문제를 흔히 코끼리로 비유한다. 그 속에는 자신에 대한 동정심이 은밀하게 내포되어 있다. 본디 심성은 착하나 여러가지 고민 덩어리로 인해 불어난 자신의 어두운 면의 책임을 외적 상황의 결함으로 돌리고 싶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외적 요인들로 자신의 내적 문제를 정당화시키려 한다. 그래서인지 실체없는 많은 수의 코끼리가 탄생한다."
-See The Elephant 리플렛에서.
: 큰 동물의 상징성에서 신화적 의미를 찾는 것에 관한 작업들이었다. 영상물 <talking>에서, 고래와 코끼리와 같은 큰 동물을 동경하는 심리와, 그래서 날게 한다던가 하는 많은 힘을 부여하나. 라는 대화가 있었다. 몽상가들이 대체로 큰 동물을 좋아한다나.

<One Millon Years> "For All Thoes Who Have Lived And Died."
http://kunstverein-bs.de/o_kawara/werke/Boo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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