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viann 2009/01/15 11:22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지내시죠? 안부 감사합니다.
    저도 나름대로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는 경향이라 '누구든 한번은 겪어야될 일이다'고 생각하고 말았어요. 그래도 이런 요동이 지나가니 제게 있어서 뭐가 더 중요한지 경중이 세워지네요. 더불어 벗어나고 싶으면서도 지금 하는 일을 계속 하는 이유도 명확해지는 것 같구요.
    그럼 올 한해 건강하시길. 나중에 서울 올라가면 한번 뵙죠.^^

  2. 계현 2008/07/22 22:35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여기가 내가 생각하는 사람의 블로그인지는 ^^

    얼핏 궁금해졌는데 떠오른 단어 '핑크소주'.

    한 세번인가 이전된 블로그의 연결주소를 타고 찾아오긴 했는데..ㅎ

    암튼 제 친구인줄 알고 편히 말 놓을게요.

    혹시 아니라고 '첨보는 녀석이..' 하신다면..늦게 죄송하구요.^^;

    뭐 결혼소식 같은게 있어서 찾아온건 아니고

    서두에 말했듯 그냥 떠올라서 찾아왔어. 어떻게 지내나도 궁금하고.

    이런거 별로 안좋아할 것 같다만..ㅎㅎ

    주저리 주저리 잡소리만 늘어놓는다 안부나 들었음 좋겠구나

    건강하고. 항상 하는일 잘되기를!

    • a_Leigh 2008/07/25 12:16  수정/삭제

      음. 이런 거 별로 안좋아하는 거 맞긴 하지. ㅋㅋ

      어쨌건, 오랜만이네. 잘 지내지?
      내 일상이야 블로그보면 대충 알테고.
      너도 건강하고 하는 일 잘되길.

  3. 오후 2008/04/11 16: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네이버로 갔어요. ㅋ ㅋ
    요즘 잘 계시죠?

    • a_Leigh 2008/04/13 05:02  수정/삭제

      어..정말요? 그거 반갑네요^-^

      전 잘 지내요. 오후님은 어떠세요?

  4. qnlTl 2008/02/22 01:45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만 하고 있지만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 :)

  5. a_Leigh 2007/07/09 20:32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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